2026년 고미잘 캠페인 공모전 수상자 발표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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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7:59
「고마워·미안해·잘했어」 공모전 수상자 발표
감사와 공감,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고마워·미안해·잘했어」 공모전 수상자 발표.
수상작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오는 5월 20일 14:00 국회 박물관 대강당 2층 행사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은 awards114@gmail.com 또는 010-7181-0708, 02-3775-0708 로 연락바랍니다.
최우수상
KWNA 삼산블루팀 – 「삼산에 울려 퍼지는 세 가지 메아리」 (글) / 상금 30만원
우수상 (상금 각 10만원)
권순자 –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글) 고령자
이명순 –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글) 고령자
박찬웅 – 「존경하는 교수님께」 (편지)
박정선 –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영상)
장려상 (상금 각 5만원)
김진욱 – 「삶의 깨달음」 (시·이미지)
김진수 – 「세 마디의 기적, 내 인생을 다시 세우다」 (글)
최덕천 – 「설탕 김」 (글)
정순옥 – 「특별한 생일선물」 (글)
오서윤 – 「고마워요, 미안해요, 잘했어요」 (글·이미지)
박찬혁 – 「0.1mm의 고백 - 수술실의 언어」 (글)
우수참가상
박수진 –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경도인지장애」 (영상)
신문경 – 「실크와 기름 때(서로를 잇는 세 마디)」 (영상)
문혜영 – 「꿈이 그리는 곡선」 (그림)
박나영 – 「오늘의 마음 내역서」 (카드뉴스)
손창현 – 「아버지에게 쓰는 편지」 (편지)
임찬희 – 「고 미 잘」 (시)
이가은 – 「100°C의 사랑밥」 (시)
정승권 – 「아내에게 보내는 참회록」 (글)
노가영 – 「한마디의 용기」 (그림)
구지훈 – 「고미잘」 (글)
김아연 – 「고미잘」 (글)
오한나 – 「나에게 보내는 편지」 (편지)
이건우 – 「빈 반찬통에 담긴 사랑」 (편지)
홍유기 – 「내가 아닌 우리를 향한 시선」 (글)
최한이 – (글)
홍점숙 – 「체험수기」 (글)
김경진 – 「헌혈 천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편지」 (글)
엄지영 – 「마음 한 장」 (글)
민병식 – 「숯불」 (글)
김지나 – 「생활의 장인」 (시)
켈리진 – (그림)
박종욱 – 「낡은 구두 굽과 엄마의 문자」 (에세이)
임근혜 – 「고·미·잘」 (시)
감사와 공감,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고마워·미안해·잘했어」 공모전 수상자 발표.
수상작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오는 5월 20일 14:00 국회 박물관 대강당 2층 행사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은 awards114@gmail.com 또는 010-7181-0708, 02-3775-0708 로 연락바랍니다.
최우수상
KWNA 삼산블루팀 – 「삼산에 울려 퍼지는 세 가지 메아리」 (글) / 상금 30만원
우수상 (상금 각 10만원)
권순자 –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글) 고령자
이명순 –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글) 고령자
박찬웅 – 「존경하는 교수님께」 (편지)
박정선 –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영상)
장려상 (상금 각 5만원)
김진욱 – 「삶의 깨달음」 (시·이미지)
김진수 – 「세 마디의 기적, 내 인생을 다시 세우다」 (글)
최덕천 – 「설탕 김」 (글)
정순옥 – 「특별한 생일선물」 (글)
오서윤 – 「고마워요, 미안해요, 잘했어요」 (글·이미지)
박찬혁 – 「0.1mm의 고백 - 수술실의 언어」 (글)
우수참가상
박수진 –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경도인지장애」 (영상)
신문경 – 「실크와 기름 때(서로를 잇는 세 마디)」 (영상)
문혜영 – 「꿈이 그리는 곡선」 (그림)
박나영 – 「오늘의 마음 내역서」 (카드뉴스)
손창현 – 「아버지에게 쓰는 편지」 (편지)
임찬희 – 「고 미 잘」 (시)
이가은 – 「100°C의 사랑밥」 (시)
정승권 – 「아내에게 보내는 참회록」 (글)
노가영 – 「한마디의 용기」 (그림)
구지훈 – 「고미잘」 (글)
김아연 – 「고미잘」 (글)
오한나 – 「나에게 보내는 편지」 (편지)
이건우 – 「빈 반찬통에 담긴 사랑」 (편지)
홍유기 – 「내가 아닌 우리를 향한 시선」 (글)
최한이 – (글)
홍점숙 – 「체험수기」 (글)
김경진 – 「헌혈 천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편지」 (글)
엄지영 – 「마음 한 장」 (글)
민병식 – 「숯불」 (글)
김지나 – 「생활의 장인」 (시)
켈리진 – (그림)
박종욱 – 「낡은 구두 굽과 엄마의 문자」 (에세이)
임근혜 – 「고·미·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