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한 대전시립중고교장, 도전한국인본부 ‘사회공헌 대상’ 수상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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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8:11

김병한 대전시립중고교장이 지난 23일 대전서구문화원 아트홀에서 도전한국인본부 주최로 개최된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교장은 6·25 참전유공자회 대전시 준회원 회장으로 활동하며 나라 사랑과 호국정신 계승에 힘써왔고 대전가정법원 국선 보조인으로 소년범 정신·심리 상담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6·25 한국전쟁 당시 선친이 참전한 동락 전투 기념식에는 20년간 유가족 대표로 참석하고 있다.
또한 한국청소년연맹 대전·충남 단장 재임 시절에는 국립대전현충원 비문 되쓰기 봉사활동을 주도해 2013년 청소년 대훈장을 수상했으며, 작년 9월에는 필리핀 몬딸만 쓰레기 섬 지역을 방문해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국위선양에도 기여한 바 있다.
특히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대전시립중고교 졸업생 118명 중 106명이 대학에 진학해 89.8%의 진학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김 교장은 “학교 구성원들의 단합과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도전 정신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중심에 둔 삶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충남일보, http://www.chungnamilbo.co.kr)
김 교장은 6·25 참전유공자회 대전시 준회원 회장으로 활동하며 나라 사랑과 호국정신 계승에 힘써왔고 대전가정법원 국선 보조인으로 소년범 정신·심리 상담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6·25 한국전쟁 당시 선친이 참전한 동락 전투 기념식에는 20년간 유가족 대표로 참석하고 있다.
또한 한국청소년연맹 대전·충남 단장 재임 시절에는 국립대전현충원 비문 되쓰기 봉사활동을 주도해 2013년 청소년 대훈장을 수상했으며, 작년 9월에는 필리핀 몬딸만 쓰레기 섬 지역을 방문해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국위선양에도 기여한 바 있다.
특히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대전시립중고교 졸업생 118명 중 106명이 대학에 진학해 89.8%의 진학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김 교장은 “학교 구성원들의 단합과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도전 정신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중심에 둔 삶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충남일보, http://www.chungnam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