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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시민이 드리는 대한민국 호국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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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2일(토요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호국 시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한 제1회 시민이 드리는 호국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애국심과 호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오전 9시부터 진행되었다. 2부 행사는 개그맨 김정렬의 사회로 수방사 군악대 연주 및 가수 허성희의 축가, 걸그룹 블레이디, 백석대 임청화 교수의 출연과 특수전사령부 특공태권도 시범이 있었다. 3부 시상식은 최슬기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수상자는 분야별(군인 12명, 경찰 6명, 소방 1명, 일반인 9명)로 총 28명이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감사패 및 금일봉과 부상의 혜택을 줬고, 특별히 경찰관 두 명에게는 250만 원 상당의 무공해 전기충전 자전거를 상품으로 시상하였다. 김태영 심사위원장(대한민국 호국 시상위원회 총재)은 "우리가 풍족하고 여유롭게 살아가는 이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자신의 한계와 싸우고 고군분투하며 이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있는 위대한 분들이 많다." 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가지고 우리나라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호국 인들을 발굴해 그분들의 자긍심을 칭송하고 명예롭게 하고자 최선을 다해 심사했다." 라고 말했다.


수상자 28명 중 강명숙 준위는 특수전사령부 소속으로서 고공낙하를 놀랍게도 4,030회 실시한 육군이다. 여성의 몸으로 생명의 위험을 무릎 쓰고 국가 안보를 위해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헌신한 것을 높이 평가되어 호국 대상이 수여되었다.

신현정 해양경찰 순경(26·인천해양경찰서)은 여성으로 힘든 해양경찰관 일을 하고 있고, 언니인 신현진은 자매로 부부(4명) 모두가 모두 해양경찰관으로서 해상주권 수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 순경은 해경에 임용된 후 주로 경비함에서 근무하며 해상치안 최일선에서 해상주권 수호 임무를 수행해 왔고, 현재 해양경찰 홍보대사로 적극적 활동을 하고 있다.

오종규 공군 상사는 약 260여 회의 헌혈과 약 500시간이 넘는 봉사의 실천이 돋보였고, 김대갑 해군 소령은 아프리카에 개인 파병되어 소말리아 대 해적 작전 수행을 돕고, 자신의 임무를 진취적으로 수행하여 국제무대에서 한국과 한국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조영관 본부장은 “대한민국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워 국가 정체성을 강화하고, 안보의 중요성이 대두 되는 시점에서의 군인과 경찰, 소방공무원에 대한 시민들이 주는 최초의 시상이다. 국민들에게 애국심이 고취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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